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요3:16-

교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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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자씨] 판단보다 공감을

    목회하면서 성도들의 기복적 신앙이 무척 싫었습니다. 집이나 건물을 갖기 위해 그 주변을 돌면서 기도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도대체 예수를 돈 때문에 믿는 건가라며 못마땅하게 여겼습니다.이재은 MBC 뉴스데스크 메인 앵커가 ‘하루를 48시간으로 사는 마법’이라는 책을 냈습니다. 저자는 MBC에 입사하고 싶어 과거 서울 여의도 사옥을 하루 일곱 바퀴씩 돌면서 기도했다고 합니다. 여리고 성이 무너진 성경 이야기를 적용한 것이죠. 저는 이 글을 읽고 비판보다는 얼마나 입사하고 싶었으면 그랬을까 공감이 됐습니다. […]

  • [가정예배 365-5월 22일] 오늘 우리들의 산 소망

    찬송 :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되시며’ 95장(통82)신앙고백 : 사도신경본문 : 베드로전서 1장 3~9절말씀 : ‘예수 천당, 불신 지옥’. 한때 한국교회 안팎에서 뜨겁게 울려 퍼지던 메시지입니다. 이 때문에 교회 밖 사람들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배타적인 메시지로 자신들의 삶 자체를 부정당하는 느낌을 받았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내부에서도 자성이 […]

  • [역경의 열매] 이양구 (10) “원하는 곳에 가라”…

    2015년 11월 하순의 일이다. 주일을 보내고 월요일 출근했더니 인사국장에게 전화가 왔다. 갑작스럽게 우크라이나 대사 자리가 공석이 되면서 예정에 없던 인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후보자는 여럿인데 윤병세 당시 외교부 장관이 나를 추천했다고 전했다.은퇴를 앞두고 마지막 해외 공관장 자리로 생각한 곳은 우즈베키스탄이었다. 그곳에서 대우받으며 마무리할 줄 알았다. 생각할 시간을 요청한 뒤 지인 20여명에게 전화를 돌려 의견을 구했다. 10명 중 9명은 반대였다. 1년 전 러시아의 크름반도 병합 등 분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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