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요3:16-

교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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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나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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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Bless You

  • [겨자씨] 격려

    어릴 적, 저의 가장 큰 핸디캡은 얇은 목소리였습니다. 공부도 운동도 곧잘 하고 성격도 활발하고 외모도 잘 생겼다는 소리도 꽤 들었습니다. 다만 한가지 전 제 목소리가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얇은 목소리에 더군다나 혀가 짧은소리가 났습니다. 저의 혀 짧은 목소리는 제가 가진 모든 좋은 것들을 부정하는 큰 장애였습니다.그런데 중학교에 들어가자 담임선생님이 학급회의 진행을 제게 맡기셨습니다. 당황해 망설이던 제게 “너는 사람들과 잘 공감하고 소통을 잘하니 학생자치회장를 맡으면 좋을 것 같다”고 […]

  • [가정예배 365-5월 17일] 하나님께로 기울이다

    찬송 : ‘험한 시험 물 속에서’ 400장(통 463)신앙고백 : 사도신경본문 : 누가복음 4장 5~8절말씀 : 세상 부귀영화만 보고 달리다 보면 정작 중요한 것을 잃기 마련입니다. 한 중년의 사나이가 한적한 해변을 혼자 거닐다 파도가 쓸고 간 백사장에 뭔가 삐쭉 솟아있는 걸 봤습니다. 아라비안나이트에서 나올 법한 마법 램프였습니다. 펑 하는 소리와 함께 램프의 요정이 […]

  • [역경의 열매] 박종석 (5) ‘산본 집성촌’ 통해…

    미국 유학 생활을 마치고 서울 서초구 우면동에 위치한 금성사(현 LG전자) 가전연구소의 HDTV 팀장으로 복귀했다. 당시 일상을 떠올리면 행복했다. 그때를 나는 ‘산본 집성촌’ 시절이라 말한다. 어머니는 1990년대 초반 1기 신도시였던 경기도 군포시 산본에 집을 마련하셨다. 나와 형제들도 자연스럽게 본가 근처에 모여 살았다. 집성촌이란 말이 나온 이유다.나는 모든 일에는 반드시 인과관계가 있고 우연은 없다고 본다. 지금 내가 신앙의 삶을 사는 것도 우연에서 비롯된 게 아니라 ‘산본 집성촌’ 시절을 통해서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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